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

자연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머금은 꽃들을

따뜻한 햇볕아래, 선선한 바람으로 잘 말려

우려내야 비로소 아망뜨만의 꽃 水가 됩니다.

이렇게 만들어진 특별한 꽃 水 는 꽃의 위대함을

담는 아망뜨의 베이스가 됩니다.

꽃水

첫 번째 이야기

모란

PEONY BLOSSOM

모란, 봄날 만나는 꽃의 여왕

화중지왕 (花中之王)

예로부터 꽃 중의 왕이라 불리는 모란은
꽃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
그늘에 말려 많은 물에 한 줌 넣고
푹 우려낸 물을 좌욕 등에 사용하였습니다.

이러한 모란의 귀한 자연유래성분은
다양한 약재로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.